수입차2016. 04. 06

[신차] 스마트코리아, 4인승 스마트 포포 최초 출시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9년만에 럭셔리 시티카로 새롭게 부활...3가지 모델로 판매

Article Main Banner
다임러그룹 산하 소형차 브랜드 스마트를 국내 판매하는 스마트코리아(대표 김형준)는 새로운 라인업인 4인승 스마트 포포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포포는 2006년 단종된 1세대 모델 이후 9년만에 새롭게 부활한 4인승 모델로 3세대 포투의 톡톡 튀는 시티카의 즐거움과 경제성을 유지한 채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국내에서는 패션, 에디션, 프라임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히게 됐다.



브라부스 패키지, 소프트탑 폴딩 루프, 스포츠 패키지, 레드 & 센서 패키지, 세미 버킷 시트 등 럭셔리 시티카의 개성을 강화하고, 차선 이탈 방지, 전방 충돌 경고, 측풍 보조 등 최신 안전 기술을 탑재했다.

또한, 르노와 공동개발한 3기통 999cc H4D MHD 엔진은 자동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조합을 이뤄  최고출력 71마력, 최대토크 9.3kgm의 힘을 갖추었음에도 표준연비 23.8km/l(복합 연비, 도심 20.8km/l, 고속 26.3km/l)의 높은 연비 효율성을 실현했다. 

스마트코리아는 이번 4인승 포포 모델 런칭에 따라 딜러 네트워크도 보완했으며, 지난해 9월 문을 연 판교전시장에 이어 4월초 부산전시장을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 5월부터 대전/세종 시승센터를 운영해 지방고객들에게 폭 넓은 시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판매가격(부가세 별도)은 패션 2,990만원, 에디션 3,140만원, 프라임 3,190만원이다.

Gallery

Gallery Preview
+1 PHOTOS
Comments (0)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으로 3초 만에 로그인하고 기사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