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16. 03. 30

르노삼성차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 부산 명예시민에 위촉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시민단체 대표도 시민 감사패 전달

Article Main Banner
르노삼성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30일, 3월 말일까지 4년 7개월여 동안의 대표이사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르노 차이나 총괄 및 동펑르노자동차 사장으로 이한하는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가 명예시민증을 받고 부산시 명예시민에 위촉됐고 밝혔다.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은 르노삼성자 대표이사로서 부산 지역 경제 및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는 지난 2011년 9월 취임해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영난에 처해 있던 르노삼성차의 리바이벌 플랜을 성공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부산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앞선 2013년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시키며 단기간에 경영회복을 이끌었다.
Comments (0)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으로 3초 만에 로그인하고 기사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