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15. 09. 26

르노삼성, 전기차 SM3 Z.E. 급속충전기 가동 운행범위 전국 확장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환경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30곳 등 급속 충전기 가동

Article Main Banner

르노삼성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환경부가 급속충전기 100기를 고속도로와 수도권, 경상권에 추가 가동함에 따라 르노삼성 전기차 SM3 Z.E.의 운행범위가 전국으로 확장됐다.

SM3 Z.E.는 국내 최고 수준의 주행거리인 135km(보정복합연비 기준)를 확보하였으며 제동시 에너지 회생 시스템이 가동돼 실제 주행거리는 이보다 30%가량 길다.

이번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추가 설치된 급속충전시설 간 최장거리가 경부고속도로는 87㎞, 서해안고속도로는 78㎞로 짧아짐에 따라 부산이나 목포까지 방전 걱정 없이 갈 수 있게 됐다. 또, 연말까지 급속충전시설의 전기료가 무료라 목적지까지 공짜로 갈 수 있다. 

자세한 전국 충전시설의 위치와 현황은 한국환경공단 충전인프라 정보시스템 에서 확인 가능하다.

 

Gallery

Gallery Preview
+4 PHOTOS
Comments (0)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으로 3초 만에 로그인하고 기사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