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400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렌터카를 이용해 자유 여행을 즐기는 관광 수요 역시 많아지고 있다. kt렌탈(대표: 표현명)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kt금호렌터카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업계 최초로 ‘자국통화결제서비스(DCC)’를 도입한다.
자국통화결제서비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에서 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가격을 지불할 때 자국통화로 결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결제금액이 한화(KRW)로 표시되어 자국의 통화가치로 환산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던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를 높여준다.
kt금호렌터카는 전국 170개 지점 및 영업소 중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8개 지점(인천공항, 김포공항, 제주 오토하우스, 서울역, 강남, 여의도, 분당, 창원)에서 먼저 자국통화결제서비스를 개시한다. 이후 연말까지 전국 모든 지점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kt금호렌터카는 외국인 관광객의 렌터카 대여건수 증가에 따라 외국어 응대가능 인력을 고객센터(1588-1230) 및 주요지점에 배치하고, 동남아시아와 중동지역 관광객 증가에 맞춰 이슬람 기도실을 제주오토하우스에 설치하는 등 글로벌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