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7. 08

벤츠코리아, 여름철 차량 관리 위한 서비스 캠페인 실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자동차 발명 140주년 기념 웰컴 홈 캠페인 통해 14만 원 할인 바우처 제공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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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는 2026 여름맞이 캠페인과 자동차 발명 140주년 기념 웰컴 홈 캠페인을 실시한다(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는 여름철 고객의 차량 관리를 위한 2026 여름맞이 캠페인과 자동차 발명 140주년 기념 웰컴 홈(Welcome Hom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벤츠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벤츠코리아는 8월 14일까지 2026 여름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여름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신차 구매 시 포함되는 무상 보증 및 서비스 패키지인 ISP(Integrated Service Package, 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고객 대상으로 무상점검과 주요 소모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캠페인 대상 고객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 차량 안전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또한, 엔진오일, 에어필터, 브레이크 관련 부품, 배터리 등 주요 소모품 교체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캠페인 기간 동안 부품 금액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우산도 증정된다.

벤츠코리아는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웰컴 홈 바우처(14만원권)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제공한다. 자동차 발명 140주년을 상징하는 14만원 할인 바우처는 연말까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부품 금액 50만원 이상(VAT 제외) 결제 시 차종과 관계없이 차량 1대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웰컴 홈 바우처는 여름맞이 캠페인과 기간 내 중복 적용이 가능해 고객들은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시 보다 다양한 혜택을 통해 차량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모든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73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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