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07. 08

불스원 레인OK, 국내 최초 초발수 사이드 미러 필름 출시

THEIAUTO
이찬영기자
theiauto@naver.com

장마철·집중호우 시 측면 시야 관리 필수템...세차 후에도 초발수 성능 유지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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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레인OK, 국내 최초 초발수 사이드 미러 필름 출시(사진/불스원)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글래스 케어 전문 브랜드 레인OK가 장마철 운전자의 측면 시야 관리를 돕는 신제품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을 출시했다. 장마철이나 태풍처럼 강한 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는 차선 변경, 주차 등 운전 중 측면 시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기상청이 발표한 우리나라 113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연간 비가 내리는 날 자체는 줄었지만 연 강수량은 증가하며, 집중호우의 빈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은 나노 임프린팅(Nano-Imprinting) 공정을 통해 필름 표면에 나노 크기의 미세 패턴을 적용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물이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튕겨 나가는 초발수 특성을 구현해, 빗길 주행 시에도 선명한 측면 시야 확보를 돕는다.

불스원 레인OK, 국내 최초 초발수 사이드 미러 필름 출시(사진/불스원)

특히, 물을 넓게 퍼뜨리는 친수 방식의 일부 제품과 달리, 물이 표면에 머무르지 않는 초발수 방식으로 국지성 호우와 같은 강한 비에서도 사이드 미러 시야를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나노 임프린팅 기반 초발수 기술을 적용한 범용 사이드 미러 부착형 필름을 출시한 브랜드는 레인OK가 유일하다. (2026년 6월 자사 조사 기준)

제품은 사이드 미러 양쪽에 부착할 수 있는 2매 구성으로, 운전자가 직접 쉽게 붙일 수 있도록 했다. 세차 후에도 발수 성능이 유지되며, 사이드 미러 열선을 사용해도 변형이 발생하지 않는다. 추후 필름을 제거하더라도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설계돼 계절과 운전 환경에 따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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