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그룹의 HS효성더클래스가 지난 5일 FC서울 홈경기가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시즌 스폰서십 체결 세레모니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레모니는 HS효성더클래스와 FC서울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축구 팬들과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HS효성더클래스 공식 앰배서더도 새롭게 선정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FC서울 앰배서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브랜드와 스포츠 팬 간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메인 이벤트 광장에는 메르세데스-벤츠 E-Class 차량이 전시돼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HS효성더클래스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한 관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개월 시승권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해 현장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FC서울과의 스폰서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해 FC서울 홈경기에서 임직원과 가족, 우수 고객 등을 초청한 ‘임직원 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선 바 있다. 당시 행사에는 HS효성과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및 가족 약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마련된 ‘HS효성더클래스 스카이라운지’에는 우수 고객들도 초청돼 경기를 관람했다. 스카이라운지는 HS효성더클래스의 프리미엄 가치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꾸민 전용 공간으로 운영됐다.
한편,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11개의 전시장과 죽전, 천안, 하남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서초, 도곡, 신사, 방배, 송파, 안양 평촌, 죽전, 용인 수지, 구리, 동탄, 천안, 청주, 청주 오송, 하남 1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