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15. 01. 15

현대차그룹, 에볼라 피해지역에 스타렉스 구급차 지원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지역에 스타렉스 구급차 21대 UN 통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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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아프리카 에볼라 피해지역에 스타렉스 구급차를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 피해 지역인 라이베리아에 스타렉스 구급차 21대를 UN을 통해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차량 지원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피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것으로 스타렉스 구급차내에는 인공호흡기, 산소탱크, 의료장비 보관함 등이 구비되어 있다.

UN을 통해서 전달 된 차량은 라이베리아 정부에 전달돼 에볼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인명 구조 활동 등에 활용된다.

한편, 현대차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의 교육 불균형 해소 및 안정적 일자리 창출 등 저개발국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코이카, 플랜코리아 등과 함께 민•관 협력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인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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