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컨코리아가 럭셔리 세단을 시작으로 이제는 SUV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도 자신의 입지를 지켜나가고 있다. 그 동안 링컨은 대형 SUV를 시작으로 범위를 점점 넓혀가기 시작했고 이제는 소형 SUV까지 럭셔리의 성격을 통해 색다른 느낌을 가진 라인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링컨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반도체 문제로 인한 제품 수급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1월까지 총 3,233대 판매 통해 작년대비(3,001대) 7%대 판매가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의 중심에는 에비에이터가 있으며, 소비자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주는 다양한 모델들도 판매 중에 있다. 특히, 에비에이터, 에비에이터 PHEV, 코세어 등이 시장 속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성장속도도 빠르게 발전을 하고 있다. 
링컨의 국내 시장에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작년 한 해 기준으로 3,307대를 판매해 2019년 대비 18%의 판매 성장을 이뤄냈으며, 이는 1996년 국내에 링컨코리아가 출범한 후 최고의 판매 수치를 보여주었다. 또한, 올해 1~2월 동안만 2020년 동기대비 160%의 판매 호조를 경험했으며, 올 상반기 총 57.4% 성장하며 수입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이끌어 가고 있다.
이와 같이 링컨이 성장세를 이끌어 가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브랜드 가치인 궁극의 편안함, Power of Sanctuary를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에게 휴식을 주는 자동차로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Power of Sanctuary는 링컨이 정의하는 궁극의 편안함은 링컨 럭셔리 SUV라는 자신만의 공간 속에서 누리는 정신적, 육체적 휴식에 포커스를 맞추고 출시한다는 목표다.
특히, 그 동안의 판매에 힘입어 2022년도 신차도 다양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 링컨은 연식이 바뀐 에비에이터, 에비에이터 PHEV 및 코세어는 물론 네비게이터를 통해 럭셔리 풀사이즈 SUV에 대한 소비자 선택을 넓히게 된다. 특히, 22년 부분변경 모델도 출시 예정이며, 22년형 노틸러스 통해 준대형 럭셔리 SUV 라인업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장 확대에 가장 큰 중심이 되는 에비에이터는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첨단기술로 무장한 링컨의 야심작으로 링컨 럭셔리 대형 SUV다.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동적이면서도 우아한 곡선미를 뽐내는 외관 디자인에 더해 럭셔리한 성격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레벨 울티마 3D 오디오 및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시하면서 미국차의 성격을 내 보이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트윈 터보 3.0L V6 엔진과 후륜 기반의 사륜 구동 시스템으로 최고출력 405마력, 최대토크 57.7kgm의 강력한 퍼포먼스 발휘하며 묵직한 성격을 제시해 주고 있다. 여기에 안전과 편의를 지원하는 코-파일럿 360 플러스, 주행 모드에 따라 차고를 조절하는 에어 글라이드 서스펜션 등으로 최적의 주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한 단계 진화한 첨단 사양 탑재 및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거친 2022년형 링컨 노틸러스도 2분기내 출시 예정이다. 링컨 SUV만의 독특한 피아노 건반 형태의 전자식 변속기, 링컨 라인업 중 가장 큰 13.2인치 SYNC4 터치스크린을 장착했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코-파일럿 360을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한 층 더 높였다. 
또한, 한층 더 진화한 럭셔리 준대형 SUV 모델인 노틸러스의 파워트레인은 2.7L 트윈 터보 차지 V6엔진을 탑재한 리저브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모델(200A)와 상위모델(202A) 두 가지 사양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6,040만원, 6,890만원(3.5% 개별소비세 적용 시)이며, 링컨코리아는 지난 11월 1일부터 22년형 노틸러스 모델에 대한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링컨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풀사이즈 대형 SUV인 네비게이터의 부분 변경 모델, 2022년형 네비게이터를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링컨 네비게이터 고객들에게는 마치 자동차가 아닌 항공기에 일등석에 탑승한 것 같은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링컨 럭셔리 콤팩트 SUV인 코세어는 정교한 곡선과 빠르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하게 완성한 외관 디자인과 정숙성을 최우선으로 한 내관 디자인으로 완벽한 나만의 안식처를 제공한다. 여기에 2.0L 터보차지 I-4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8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뛰어난 주행 퍼포먼스와 링컨 코-파일럿 360 플러스 등의 첨단 기술 탑재했으며, 2열 슬라이딩 시트로 여유있는 레그룸 및 넉넉한 적재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