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1. 08. 12

브리지스톤 코리아, 안전한 여름 휴가 여행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빗길 미끄러짐의 원인 수막현상, 여름철 안전 운전에 가장 큰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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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피해 사람이 많이 모이고 밀폐된 공간보다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인적 드물고 탁 트인 자연 공간을 찾는 비대면 드라이브 여행이 새로운 휴가 여행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휴가지에서도 타인과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드라이브 스루 여행, 차박, 오토 캠핑이 늘고 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김헌영, 이하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여름 휴가 여행 동안에 혹시라도 호우, 폭우, 태풍 같은 갑작스러운 상황을 만났을 경우 필요한 안전한 자동차 운전 방법과 자동차 점검 요령을 정리했다.



여름철 드라이브 여행에서 가장 조심해야할 수막현상(hydroplaning)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전국적으로 곳곳에서 소나기를 비롯해 국지성 폭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저지대의 도로, 지하 차도, 도로의 움푹 패인 곳은 쉽게 물에 잠기곤 한다. 여름철 주행에서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것은 바로 빗길에서의 미끄러짐이다. 겨울철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도로 상황이 블랙 아이스라면 여름철은 단연코 수막현상이다. 실하게 되는 현상이다.

수막현상의 발생 원인은 다음 네 가지 조건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첫째, 도로 위 고여 있는 빗물의 양으로 비 올 땐 주행속도 낮추는 게 최선이다. 둘째, 자동차 주행 속도로 빗길 20% 감속 운전, 폭우 시 50% 감속 운전을 하는 것이 좋으며, 셋째, 타이어 트레드 홈 깊이는 1.6mm에 가까워야 한다. 넷째는 타이어 공기압으로 공기압 부족하면 배수 기능 나빠져 주행에 어려움을 준다.



때문에 여름 휴가를 위한 드라이브 여행을 떠나기 전에 차량 점검을 받을 것을 추천한다. 가까운 브리지스톤 타이어 취급점 및 정비점을 방문해 최소 한 달에 1회 이상 타이어를 비롯한 차량 점검을 받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차박, 오토캠핑, 장거리 드라이브 여행 가기 전에 점검을 받는 게 중요하다.

이 밖에도 깨끗한 시야 확보를 위해 수시로 와이퍼 상태를 점검하자. 워셔액을 뿌려 와이퍼를 작동했을 때 와이퍼의 세척력이 약하거나 떨림이 심하면 와이퍼를 교체할 때가 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비 올 때 주간에 전조등을 키고 운전을 하는 경우 사고 위험률이 17% 이상 줄어든다고 한다. 전조등, 브레이크등, 지시등 상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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