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드라이버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반적인 지원 진행
상위권 드라이버들의 강세 이어져...국내 드라이버 기대 갖게 해
국내 드라이버도 상위권 유지...2라운드 결승서 포디움 가능
지난해 쥬니어 WRC에 독점 공급...올해는 한단계 업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