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진과 정회원이 2, 3그리드를 잡으며 선두권 경쟁을 시작하다
권혁진과 강록영이 2, 3그리드로 결승 진출...빨라진 랩타임이 경기를 좌우
글로벌 대표 레이싱 게임에 아반떼 N TCR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