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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레이스·기록·관중 모두 잡았다
14만8,000명의 관중 동원...이창욱과 정경훈이 시즌 챔피언 획득
2025. 12. 24READ NEWS

14만8,000명의 관중 동원...이창욱과 정경훈이 시즌 챔피언 획득

김규민과 황준성이 포디움 차지...신우진은 아쉬운 레이스가 된 시즌

11월 1일~2일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래디컬 컵 코리아’ 6라운드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M, 팀·드라이버 더블 챔피언 달성...서킷 레코드도 경신

금호 SLM과 서한 GP, 오네 레이싱까지 시즌 종합 우승 놓고 운명의 레이스

실시간 데이터 분석 가능한 시스템 구축으로 경쟁력 강화

시즌 챔피언 차지...18대가 참가해 뜨거운 경쟁보여주며 진행

정경훈은 시즌 챔피언을 차지...남기문과 문세은이 포디움에 오르다

INGT1 출전 차량 10여대 포함 총 30여대 출전해 경쟁...역대 최다

10월 28일(월) 오후 12시, 무신사 통해 선착순 한정 발매

우승자 황진우 “마지막 라운드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즌 챔피언에 도전하겠다”

장준수 감독의 선진 리그 경험과 리더십으로 2024시즌 챔피언 도전

시즌 챔피언으로 향하는 길목…1위부터 3위까지 단 16포인트 차

HNF서 폴투윈 2회를 포함 시즌 3승을 기록...데뷔 1년만에 최연소 시즌 종합 챔피언

백승훈, 최고 종목 엔페라 GT-300의 시즌 챔피언 일찌감치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