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로 자리잡고 있는 캠리가 8세대 모델을 국내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미 지난 2014년에 스마트 캠리가 출시된 후 새로운 모델로 인지도를 높여왔던 토요타 캠리는 시장에서 자리를 확실하게 잡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뉴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전 모델에 비해 좀더 스포티한 스타일과 드라이빙 능력을 갖추면서 젊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출시와 함께 빤 시간 내에 진행된 시승행사에서 보여준 뉴 캠리의 능력은 시장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듯 보여진다. 사진제공/토요타코리아


CAMRY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로 자리잡고 있는 이유에 대해 대답을 할 때 직접 시승을 해보라고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그만큼 토요타 캠리는 타는 즐거움을 운전자에게 전달해 주는 능력을 품고 있으며, 타면 탈수록 더욱 정겨워지는 모델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가 캠리를 글로벌 세단 시장에서 최상의 가치가 이어지도록 했으며,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8세대 뉴 캠리는 더욱 젊어진 스타일과 성능으로 능력치를 높였다.
국내에 캠리가 처음 도입되던 시점은 토요타 브랜드가 국내에 런칭되는 시점으로 많은 변화를 진행한 6세대 모델부터다. 이미 국내 중형차 시장에 뜨거운 경쟁이 진행된 상태였지만 캠리는 출시 전부터 새로운 기대주로 자리를 잡았고, 많은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타 메이커들의 단단한 벽을 뚫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4년 출시된 7세대 캠리는 오너들의 생각을 읽기라도 하듯이 친환경 라인업에 경쟁을 더욱 부추기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세웠고 시장 변화를 이끌었다.

당시 출시된 캠리는 7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풀 모델 체인지에 가까울 정도로 2,000여 개의 부품이 바뀌어 새로운 모델이나 다름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중순 출시된 뉴 캠리는 변화가 어떤 것인지를 입증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새로운 스타일 속 성능과 연비를 겸비한 모델의 탄생에 주목을 하도록 만들었다.
토요타가 뉴 캠리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지난 1997년부터다. 세계 최초의 양산 하이브리드 승용차 프리우스를 출시한 이래 첫 모델을 출시한 20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대수 1,000만대를 달성했다. 초대 프리우스에 도입한 THS(TOYOTA Hybrid System)는 2003년에 THSⅡ로 진화를 이루어 그 후의 토요타 차량에 폭넓게 적용되면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했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후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의 1호차인 4세대 프리우스는 환경성능뿐 아니라 타는 즐거움이 있는 자동차로 주행 성능에도 철저하게 심혈을 기울였고, 이번에 출시된 8세대 뉴 캠리는 토요타의 TNGA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발전시켜 놓은 모델이다. 그 만큼 이번 뉴 캠리에서는 7세대 캠리의 변화와는 차원이 다른 많은 부분들의 변화를 추구했고, 오너들의 마음 속에 더 깊숙하게 자리잡을 듯 하다.

스포티한 감각으로 다듬어진 존재감을 전달하다
35년이 넘는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뉴 캠리의 첫 모습은 단아하기 보다는 생동감이 넘치는 스타일로 완성됐다. 특히, 이번 8세대 변화의 중심에는 TNGA 플랫폼 채용으로 인해 파워 컨트롤 유닛, 시트,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낮게 설계함으로써 차체 중심고를 낮추면서 스포티한 감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만큼 낮아진 차체를 통해 승차감과 함께 드라이빙 안전성을 높이면서 새로운 캠리의 성격을 확실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전 세대의 캠리가 정통 세단을 추구하고 있다면 뉴 캠리는 젊은 감각으로 변화를 추구하면서 이전에 비해 폭 넓은 고객층을 겨냥하고 있다. 여기에 토요타의 디자인 컨셉인 KEEN LOOK을 진화시켜 다이내믹 하면서도 혁신적인 캠리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 멀리에서도 시선을 빼앗는 강렬한 매력을 전달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저중심 실루엣과 와이드 앤 로우 스탠스에 의한 스타일리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기본으로 7세대에 비해 더욱 날렵하고 세련된 모습을 갖추었다. 특히, 뛰어난 효율성과 정숙성을 제공하는 공기역학적인 모습을 내세웠고, 디자인 전반에 궁극적인 에어로 다이내믹함을 적용해 효율적인 주행성능을 강조했다. 특히, 뉴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라디에이터 그릴 셔터를 적용해 연비향상을 높일 수 있도록 한 것도 뉴 캠리의 특징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좀더 커진 뉴 캠리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는 각각 4,880X1,840X1,445, 휠베이스 2,825mm로 전 세대 모델에 비해 전장은 30mm, 휠베이스는 50mm가 길어졌고, 전폭은 20mm가 늘어났으며, 전고는 25mm 낮아지면서 스포티한 디자인 감각을 충분히 느끼도록 만들었다. 7세대를 통해 커진 캠리가 또 다시 커지면서 이제는 경쟁력까지 한층 끌어올리는 느낌이 들 정도다.

프런트는 큼직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에어로 다이내믹한 스타일로 에지를 준 범퍼, 낮게 구성된 보닛 라인, 날렵한 스타일을 연결하는 듯 구성된 바이 빔 LED 시스템 헤드램프는 개성적인 디자인과 야간 시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사이드는 프런트 휀더에서 리어 휀더까지 연결돼 있는 굵은 선의 캐릭터 라인은 역동적인 스타일로 다듬어져 있다. 또한, LED 컴비네이션 램프와 날렵하게 다듬어진 트렁크 라인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다.

실내는 개성적이고 역동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레이아웃을 적용해 운전석과 동반석이 명확하게 구분되도록 해 개성적이고 진보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여기에 스티어링과 미터계를 중심으로 설계된 운전석 레이아웃은 운전자를 감싸도록 하면서 최적화된 드라이빙 포지션과 개방감을 통해 인체공학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드러움 속 주행감각을 높이는 하이브리드의 변화
공식 출시 후 진행된 뉴 캠리 하이브리드 시승행사는 짧은 거리에서 진행됐지만 새롭게 다듬어진 엔진과 낮아진 차체에서 오는 주행능력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승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마음 속에 남았던 생각은 이전 모델과 어느 정도나 바뀌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욕심만이 앞서도록 만든다.

뉴 캠리 하이브리드에는 2.5리터 다이내믹 포스 엔진(D-4S)이 적용돼 제원상 시스템 총 출력은 211마력(엔진 178마력, 전기모터 120마력), 최대토크 22.5kgm의 힘을 보여주며, 가솔린 엔진의 경우 최고출력 207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힘을 갖추었다. 여기에 무단변속기(e-CVT)와 결합되면서 복합연비는 16.7km/L(도심 17.1km/L, 고속도로 16.2km/L)로 이전 모델에 비해 높아지면서 연비등급 1 등급을 달성했다.

가솔린 모델과 같이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토요타 관계자는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에 유리한 변속기가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채택했다고 제시했다. 그만큼 시승차인 뉴 캠리 하이브리드는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연비부분에 많은 고심을 한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본격적인 시승을 위해 실내로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시트와 새롭게 다듬어진 공간을 중심으로 배열되어 있는 컨트롤러와 계기판이 시승자를 반긴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계기판에 ‘READY’라는 표시가 들어오지만 가솔린이나 디젤엔진이 보여주는 엔진음은 들을 수 없고 EV모드가 먼저 작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가속 페달에 밟으면 금새 하이브리드의 성격을 떠나 스포티하게 다듬어진 세단의 모습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가속페달을 밟으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엔진의 조화가 정숙성을 요구하는 프리미엄 세단이 갖추고 있어야 할 모습들을 제시해 온다. 출발 후 이어진 시내 주행에서는 에코 모드와 EV 모드를 번갈아 사용하도록 하면서 정숙성 있는 프리미엄 세단의 모습을 보여 주었고, 사이드미러가 기존의 A필러에서 도어패널로 옮겨지면서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좀더 편안해졌다.

넓은 도로에 들어서면서 가속 페달을 밟은 발 끝에 힘을 주니 캠리의 또 다른 능력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계기판에 위치한 스피도미터가 빠르게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스포티한 성격을 내비쳐 온다. 하지만 앞차와의 거리 조절을 위해 가속 페달에서 발을 놓으면 배터리가 빠르게 충전이 진행되면서 탄력주행이 가능하도록 설정된 오토글라이드컨트롤(AGC) 시스템이 작동돼 하이브리드 차량의 느낌을 더욱 즐겁게 마주하도록 해 준다.

여기에 친환경적 운전조건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시스템 인디케이터가 계기판에 구성되고 센터페시아의 멀티 디스플레이를 통해 나타나는 그래프들이 친환경 드라이빙을 유도해 준다. 그만큼 드라이빙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차량에 나타나는 상태에 따라 운전을 하게 되면 친환경 드라이빙도 좀더 높일 수 있도록 해 준다.

좀더 스피드를 위해 가속 페달을 깊숙하게 밟자 시원스러운 바람이 창문으로 밀려 들어오면서 시승차의 스포티하지만 부드러운 성격을 전달해 오면서 마음속에 담도록 한다. 이전 세대에 비해 달라진 주행능력은 페달의 가감속에 따라 드라이빙 느낌마저도 편안하고 안락하도록 만들어 주면서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승자의 마음을 빼앗아 갈 정도다. 어쩌면 하이브리드의 성격보다는 스포티한 스포츠 세단 성격이 시승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도 모른다.

코너가 비교적 많은 와인딩 로드에서 보여주는 드라이빙 느낌은 좋다. 고속 드라이빙에서 이어지는 코너에서도 핸들링 성능을 자랑하기라도 하듯이 다이내믹함 움직임을 보여주었지만 코너가 많은 도로에서 보여준 능력은 기대치를 넘어선다. 코너에 진입하고 돌아나가는 시승차의 능력은 이전 모델에 비해 훨씬 단단해진 느낌이다.

낮은 차체에서 만들어지는 기본적인 베이스는 물론 리어를 듀얼링크에서 더블위시본으로 바꾼 서스펜션의 단단함으로 이어지는 성격은 스포티하면서도 안정된 차체 회복력을 통해 더욱 발 빠른 드라이빙이 가능하게 해 준다. 이전 모델도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지만 시승차인 8세대 뉴 캠리가 더욱 스포티한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코너링 능력에서 확실하게 만나도록 해 준다.

어쩌면 시승차인 뉴 캠리가 보여주고자 했던 부분은 연비는 기본이고 이런 스포티한 감성이다. 더욱 날렵해지고 스포티한 감성을 갖춘 뉴 캠리는 이런 부분들을 통해 젊어진 느낌을 직접 시승하면서 만나도록 한 듯 하다. 새로운 변화를 통해 등장한 뉴 캠리가 보여주고자 하는 뚜렷한 성격을 시승으로 알 수 있도록 해 주었다.
[토요타 뉴 캠리 하이브리드에 대한 더아이오토 20자평]
공식 출시 후 진행된 뉴 캠리 하이브리드 시승행사는 짧은 거리에서 진행됐지만 새롭게 다듬어진 엔진과 낮아진 차체에서 오는 주행능력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승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마음 속에 남았던 생각은 이전 모델과 어느 정도나 바뀌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욕심만이 앞서도록 만든다.

뉴 캠리 하이브리드에는 2.5리터 다이내믹 포스 엔진(D-4S)이 적용돼 제원상 시스템 총 출력은 211마력(엔진 178마력, 전기모터 120마력), 최대토크 22.5kgm의 힘을 보여주며, 가솔린 엔진의 경우 최고출력 207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힘을 갖추었다. 여기에 무단변속기(e-CVT)와 결합되면서 복합연비는 16.7km/L(도심 17.1km/L, 고속도로 16.2km/L)로 이전 모델에 비해 높아지면서 연비등급 1 등급을 달성했다.

가솔린 모델과 같이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토요타 관계자는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에 유리한 변속기가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채택했다고 제시했다. 그만큼 시승차인 뉴 캠리 하이브리드는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연비부분에 많은 고심을 한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본격적인 시승을 위해 실내로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시트와 새롭게 다듬어진 공간을 중심으로 배열되어 있는 컨트롤러와 계기판이 시승자를 반긴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계기판에 ‘READY’라는 표시가 들어오지만 가솔린이나 디젤엔진이 보여주는 엔진음은 들을 수 없고 EV모드가 먼저 작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가속 페달에 밟으면 금새 하이브리드의 성격을 떠나 스포티하게 다듬어진 세단의 모습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가속페달을 밟으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엔진의 조화가 정숙성을 요구하는 프리미엄 세단이 갖추고 있어야 할 모습들을 제시해 온다. 출발 후 이어진 시내 주행에서는 에코 모드와 EV 모드를 번갈아 사용하도록 하면서 정숙성 있는 프리미엄 세단의 모습을 보여 주었고, 사이드미러가 기존의 A필러에서 도어패널로 옮겨지면서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좀더 편안해졌다.

넓은 도로에 들어서면서 가속 페달을 밟은 발 끝에 힘을 주니 캠리의 또 다른 능력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계기판에 위치한 스피도미터가 빠르게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스포티한 성격을 내비쳐 온다. 하지만 앞차와의 거리 조절을 위해 가속 페달에서 발을 놓으면 배터리가 빠르게 충전이 진행되면서 탄력주행이 가능하도록 설정된 오토글라이드컨트롤(AGC) 시스템이 작동돼 하이브리드 차량의 느낌을 더욱 즐겁게 마주하도록 해 준다.

여기에 친환경적 운전조건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시스템 인디케이터가 계기판에 구성되고 센터페시아의 멀티 디스플레이를 통해 나타나는 그래프들이 친환경 드라이빙을 유도해 준다. 그만큼 드라이빙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차량에 나타나는 상태에 따라 운전을 하게 되면 친환경 드라이빙도 좀더 높일 수 있도록 해 준다.

좀더 스피드를 위해 가속 페달을 깊숙하게 밟자 시원스러운 바람이 창문으로 밀려 들어오면서 시승차의 스포티하지만 부드러운 성격을 전달해 오면서 마음속에 담도록 한다. 이전 세대에 비해 달라진 주행능력은 페달의 가감속에 따라 드라이빙 느낌마저도 편안하고 안락하도록 만들어 주면서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승자의 마음을 빼앗아 갈 정도다. 어쩌면 하이브리드의 성격보다는 스포티한 스포츠 세단 성격이 시승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도 모른다.

코너가 비교적 많은 와인딩 로드에서 보여주는 드라이빙 느낌은 좋다. 고속 드라이빙에서 이어지는 코너에서도 핸들링 성능을 자랑하기라도 하듯이 다이내믹함 움직임을 보여주었지만 코너가 많은 도로에서 보여준 능력은 기대치를 넘어선다. 코너에 진입하고 돌아나가는 시승차의 능력은 이전 모델에 비해 훨씬 단단해진 느낌이다.

낮은 차체에서 만들어지는 기본적인 베이스는 물론 리어를 듀얼링크에서 더블위시본으로 바꾼 서스펜션의 단단함으로 이어지는 성격은 스포티하면서도 안정된 차체 회복력을 통해 더욱 발 빠른 드라이빙이 가능하게 해 준다. 이전 모델도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지만 시승차인 8세대 뉴 캠리가 더욱 스포티한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코너링 능력에서 확실하게 만나도록 해 준다.

어쩌면 시승차인 뉴 캠리가 보여주고자 했던 부분은 연비는 기본이고 이런 스포티한 감성이다. 더욱 날렵해지고 스포티한 감성을 갖춘 뉴 캠리는 이런 부분들을 통해 젊어진 느낌을 직접 시승하면서 만나도록 한 듯 하다. 새로운 변화를 통해 등장한 뉴 캠리가 보여주고자 하는 뚜렷한 성격을 시승으로 알 수 있도록 해 주었다.
[토요타 뉴 캠리 하이브리드에 대한 더아이오토 20자평]
젊어진 스타일에 걸 맞는 드라이빙 능력을 갖춘 세단

[제원표]

[제원표]
토요타 뉴 캠리 하이브리드
차체
전장×전폭×전고(mm) 4,880×1,840×1,445
휠베이스(mm) 2,825
트레드 전/후(mm) 1,580 / 1,590
엔진 및 성능
형식/배기량(cc) D-4S / 2,494
최고출력(ps/rpm) 178/5,700(전기모터 120, 총 시스템 211)
최대토크(kgm/rpm) 22.5 / 3,600~5,200
0-100km/h(초) -
최고속도(km/h) -
표준연비(km/L) 16.7(도심 17.1 /고속 16.2)
섀시 및 가격
형식 / 변속기 FF/CVT
서스펜션 전/후 맥퍼슨 스트럿/더블위시본
브레이크 전/후 V디스크
타이어 전/후 235/45R/18
차량가격(부가세 포함, 만원) 4,250
차체
전장×전폭×전고(mm) 4,880×1,840×1,445
휠베이스(mm) 2,825
트레드 전/후(mm) 1,580 / 1,590
엔진 및 성능
형식/배기량(cc) D-4S / 2,494
최고출력(ps/rpm) 178/5,700(전기모터 120, 총 시스템 211)
최대토크(kgm/rpm) 22.5 / 3,600~5,200
0-100km/h(초) -
최고속도(km/h) -
표준연비(km/L) 16.7(도심 17.1 /고속 16.2)
섀시 및 가격
형식 / 변속기 FF/CVT
서스펜션 전/후 맥퍼슨 스트럿/더블위시본
브레이크 전/후 V디스크
타이어 전/후 235/45R/18
차량가격(부가세 포함, 만원) 4,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