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대표 최종식)가 오는 3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콘셉트카 XAVL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지난 1월 국내에 출시한 코란도 C를 유럽시장에 런칭한다. 이에 앞서 20일에 콘셉트카 XAVL의 렌더링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SUV 콘셉트카 XAVL(eXciting Authentic Vehicle, Long)은 지난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XAV를 더욱 발전시킨 차세대 글로벌 전략 모델이다. 특히, 클래식 코란도에 대한 오마주를 바탕으로 보다 진보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SUV를 엿볼 수 있게 된다.

스타일은 숄더윙 그릴 등 쌍용차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더욱 발전시켰으며, 7인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를 비롯한 첨단 안전기술이 대거 적용되며, 커넥티드카 기술과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제네바모터쇼에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뉴 스타일 코란도 C, 티볼리, 티볼리 에어 등 총 6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SUV 콘셉트카 XAVL(eXciting Authentic Vehicle, Long)은 지난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XAV를 더욱 발전시킨 차세대 글로벌 전략 모델이다. 특히, 클래식 코란도에 대한 오마주를 바탕으로 보다 진보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SUV를 엿볼 수 있게 된다.

스타일은 숄더윙 그릴 등 쌍용차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더욱 발전시켰으며, 7인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를 비롯한 첨단 안전기술이 대거 적용되며, 커넥티드카 기술과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제네바모터쇼에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뉴 스타일 코란도 C, 티볼리, 티볼리 에어 등 총 6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