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딜락은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중형 크로스오버인 XT5와 대형 SUV 에스컬레이드와 캐딜락의 모든 라인업이 전시됐다.
또한, 이번 모터쇼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스포츠 라인업에 해당하는 에스칼라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스페인어 스케일에서 이름을 가져온 에스칼라는 CT6의 계보를 이어가게 될 차량이기도 하다.

캐딜락의 메인으로 자리잡은 에스칼라는 전장이 5,340mm로 대형 세단의 정통성을 이어받고 있으며, 프런트에는 유기발광다이오드가 헤드램프의 역할을 하도록 했다. 보닛의 라인과 흐름을 같이하고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은 날렵한 성격을 갖추도록 했고, 22인치의 큼직한 휠은 차체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서 요한 드나이슨 캐딜락 사장은 앞으로 SUV와 세단의 성격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고 밝히면서 시장 경쟁을 확대해 나갈 것임을 알렸다.
또한, 이번 모터쇼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스포츠 라인업에 해당하는 에스칼라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스페인어 스케일에서 이름을 가져온 에스칼라는 CT6의 계보를 이어가게 될 차량이기도 하다.

캐딜락의 메인으로 자리잡은 에스칼라는 전장이 5,340mm로 대형 세단의 정통성을 이어받고 있으며, 프런트에는 유기발광다이오드가 헤드램프의 역할을 하도록 했다. 보닛의 라인과 흐름을 같이하고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은 날렵한 성격을 갖추도록 했고, 22인치의 큼직한 휠은 차체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서 요한 드나이슨 캐딜락 사장은 앞으로 SUV와 세단의 성격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고 밝히면서 시장 경쟁을 확대해 나갈 것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