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클래스 결승경기가 있는 21일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 이준규 주일 대사가 깜짝 방문을 해 관계자와 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일본 혼슈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후지 스피드웨이를 찾은 이준규 주일대사는 김준호 슈퍼레이스 대표와 함께 부스를 일일이 돌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이준규 주일대사의 방문은 원래 계획이 돼 있던 것은 아니었기에 더욱 깜짝스러운 방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준규 주일대사는 대회장을 찾은 후 포디엄에서 시상자로도 나서는 등 슈퍼레이스에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