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10. 01

스타트럭코리아,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라인업 확대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컨트롤 암, 드래그 링크 등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관련 총 4개 신규 품목 추가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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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라인업 확대(사진/스타트럭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중장기 운행 차량의 유지·보수 비용 부담을 낮추고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난 4월 출시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올해 트럭 탄생 130주년을 맞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차량 판매 이후의 유지·관리 서비스로도 이어가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방향에 맞춰 트럭파츠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2차 라인업 확대를 통해 새롭게 추가되는 품목은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관련 총 4종이다. 위시본 컨트롤 암 1종과 드래그 링크 3종으로, 기존 트럭파츠 공급 범위를 차량 하체 및 조향 관련 주요 부품까지 넓혔다.

새롭게 추가된 4개 품목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정품 파츠 대비 약 46~48% 저렴한 권장 소비자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차량의 운행 기간이 길어질수록 마모로 인해 교체 필요성과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는 하체 및 조향 관련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상태와 잔존 운행 기간, 향후 운행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합한 부품을 선택함으로써 수리비는 물론 차량 유지·보수에 필요한 총소유비용(TCO) 부담까지 낮출 수 있다.

트럭파츠는 장기간 운행하는 차량의 합리적인 유지·보수를 지원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발되며, 사용 대상 차량에 적합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호환성 검증을 거친 제품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되며, 트럭파츠 제품에는 1년 제품 보증이 적용돼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한 사후 관리도 받을 수 있다.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장기간 운행하는 차량의 고객이 차량 상태와 향후 운행 계획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부품 옵션이 한층 확대됐다. 특히 기존 공급 품목에 주요 하체 및 조향 부품이 추가되면서, 고객은 유지·관리 목적과 비용 부담을 고려해 보다 경제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실제 트럭파츠 이용 고객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 공식 서비스, 1년 제품 보증 등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과정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와 친절한 응대 등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도 나왔다.

곤지암 서비스센터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고객 이모 씨는 지난 5월 트럭파츠를 통해 녹스센서를 교환한 후, 합리적인 비용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을 관리하고 제품 보증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트럭 탄생 130주년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오랜 경험을 고객의 차량 유지·관리에도 이어가고자 한다”며, “이번 트럭파츠 라인업 확대를 통해 장기간 차량을 운행하는 고객이 하체 및 조향 관련 주요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제 고객의 운행 환경과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 공식 서비스의 신뢰를 함께 제공하고, 고객의 안정적인 차량 운영과 유지관리 부담 완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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