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고성능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이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열고 온라인 구매 편의성을 강화한다.
에쓰-오일 세븐은 10월 1일 공식몰을 정식 오픈하고, 엔진오일 구매와 출장교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온라인 판매가 엔진오일 단품 구매 중심이었다면, 신규 스토어는 차량별 맞춤 상품과 교체 서비스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공식몰에서는 엔진오일 구매 시 전문기사가 고객과 조율한 일정에 맞춰 지정 장소를 방문해 엔진오일을 교체해준다. 소비자는 정비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현장에서 대기할 필요 없이 제품 주문부터 교체까지 하나의 채널에서 처리할 수 있다.
제품 배송과 전문기사 방문 일정도 연계된다. 엔진오일과 필터 등 관련 제품의 보관과 배송은 CJ대한통운의 전국 물류망을 활용해 운영된다.

엔진오일 선택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를 위한 차량별 맞춤 상품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현대 그랜저 GN7 하이브리드 세트’처럼 차종에 맞는 구성 상품을 마련해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에 적합한 제품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별 구성 상품 외에도 차종과 연식 정보를 문의하면 해당 차량에 적합한 에쓰-오일 세븐 엔진오일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품 선택 과정의 어려움을 줄이고,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리비에 벨리옹 STLC 대표는 “공식 브랜드 스토어는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에 적합한 에쓰-오일 세븐 엔진오일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택하고, 교체 서비스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구매 경험을 개선한 채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에쓰-오일 세븐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고객 접점과 서비스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