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상위 개인 맞춤 제작 프로그램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MANUFAKTUR Made to Measure)를 국내 고객들에게 최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의 협업을 통해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로 제작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Made to Measure(Devil Wears Prada 2, DWP2)를 국내 최초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특별 제작 차량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고객 한 사람의 취향과 개성을 세밀하게 반영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이바흐를 완성하는 메이드 투 메져의 가치를 국내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DWP2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테마를 바탕으로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를 통해 탄생한 세상에 단 1대뿐인 차량이다. 특히, 영화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실제 주인공들이 탑승했던 차량으로, 영화가 지닌 대담한 스타일과 마이바흐의 럭셔리 감성을 하나의 차량 안에 구현했다.
차량에는 카민레드 색상의 나파가죽과 300 SL 레드에서 영감을 받은 스티치를 적용했으며, 헤드레스트 쿠션에는 이번 협업을 상징하는 Devil Wears Prada 로고를 새겼다. 이와 함께 Heel 로고 배지와 The Devil Wears Prada 2 에디션 배지 등 영화의 정체성을 반영한 디테일을 곳곳에 더했다. 컬러와 소재부터 스티칭, 로고와 배지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콘셉트에 맞춰 세밀하게 구성된 차량은 메이드 투 메져가 구현할 수 있는 개인 맞춤 제작의 폭과 완성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마누팍투어 메이드 투 메져는 고객이 단순히 정해진 옵션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개성을 차량 디자인에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맞춤 제작 프로그램이다. 기존 마누팍투어(MANUFAKTUR)보다 한층 폭넓고 세분화된 선택지를 통해 외장과 실내 컬러, 소재, 스티칭은 물론 레터링과 엠블럼, 로고 등 세부 요소까지 고객의 취향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고객은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상담을 통해 100가지 외장 컬러, 51가지 투톤 페인트 조합, 400가지 실내 컬러 및 40가지 스티칭 컬러 가운데 원하는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 도어 트림 등에 가죽을 적용하거나 개별 레터링과 엠블럼, 로고를 더하는 등 세밀한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차량 구매를 넘어 고객의 취향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이바흐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메이드 투 메져 엑스퍼트 트레이닝을 수료한 단 3명의 전담 컨설턴트를 통해서만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 전담 컨설턴트를 배치해 고객의 니즈와 취향을 세심하게 파악하고, 차량의 콘셉트 구상과 세부 사양 구성부터 실제 주문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