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2026. 02. 28

[시승기] 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부드러운 듯 스포티한 감성을 갖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BMW 550e xDrive

Article Main Banner
사진=BMW/​BMW 550e X드라이브 모델은 늘어나고 있는 친환경 시장에서 실용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모델이다

BMW가 보유하고 있는 라인업은 점점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순수전기차도 점점 그 매력을 더해가고 있으며, 럭셔리 브랜드를 위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형 세단인 7시리즈와 SUV인 X5에 이어 BMW의 대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5시리즈에도 적용해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시승을 진행한 모델은 BMW 530e x드라이브 모델로 정숙성과 성능에 연비효율성까지 갖추면서 눈도장을 찍기에 충분했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BMW가 갖고 있는 매력은 어디에 있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떠나 BMW의 모델들은 저마다 특징을 보여주면서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움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BMW의 드라이빙 능력에 추가해 4륜구동 방식인 X드라이브가 추가되면서 다이내믹한 달리기 능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것도 유저들이 선택하는 이유가 됐다. 물론 X시리즈는 이미 오래 전부터 4륜 구동을 채택해 왔고, X드라이브의 적용은 좀더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해 주고 있다.


사진=더아이오토/라디에이터 그릴은 강인한 능력을 대변한다​

베이스가 되는 BMW 5시리즈는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다른 브랜드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모델로 자리잡아 왔으며, 다양한 변화와 파워트레인으로 오너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이번에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BMW 뉴 5시리즈는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춘 차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거듭났다.


지난 1972년 첫 선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약 800만대 이상이 판매된 BMW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BMW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모델로 자리잡아 왔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베스트 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출시된 후 45년이 지난 시점에서 새로운 모델로 탄생했다.


사진=더아이오토/BMW 550 e 모델은 플러그인하이브리드로 친환경 차임을 알리고 있다​

국내에 수입되기 시작한 것은 4세대(E39) 모델로 마니아들에게 첫 수입차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이후 5세대(E60, E61), 6세대(F10, F11, F07)를 거치면서 5시리즈에 대한 인지도와 함께 준대형 수입차 시장에서 위치를 확고히 했다. 특히, 6세대에 들어서면서 BMW 5시리즈는 국내 준대형 자동차 시장에서 기본 베이스가 되는 모델로 제시되고 있을 정도로 영향력은 커지면서 경쟁 메이커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모델​

6세대 뉴 5시리즈는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로 최고의 성능과 효율을 기반으로 2010년 모습을 드러내면서 7세대 모델을 출시하게 됐다. 프리미엄 세단의 정점으로 탄생한 7세대에 이어 출시된 8세대 모델은 더 정교한 스타일과 함께 대세 프리미엄 세단으로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뉴 5시리즈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인 BMW 뉴 i5는 배출가스 없는 순수전기 드라이빙을 통해 프리미엄 중형 세그먼트에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사진=더아이오토/친환경에 앞서 퍼포먼스 능력도 높이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BMW 550e X드라이브 모델은 늘어나고 있는 친환경 시장에서 실용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얻기 위한 모델이라는 것이 더 어울리는 듯하다. 또한, 아웃도어 라이프 속 퍼포먼스와 여유로움까지 동시에 찾으려는 욕심많은 마니아들에게 딱 어울리는 모델이기도 하다. 어쩌면 요즘 시기에 잘 맞는 모델로 하이브리드와 전기시스템이 결합되면서 앞으로 시장 흐름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사진=더아이오토/강렬한 존재감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다​

STYLE/럭셔리한 모습을 감출 수 없는 몸매 보여준 세단


전체적인 스타일은 정교하게 다듬어져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다. 또한,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 언어와 역동적인 비율로 스포티한 우아함과 강력한 존재감을 동시에 발산한다. 차체크기는 이전 세대에 비해 커지면서 전장X전폭X전고mm가 5,060X1,900X1,515, 휠베이스 2,995mm가 되면서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사진=더아이오토/강렬한 존재감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다​

프런트는 BMW를 대표하는 특징인 더블 헤드라이트와 BMW 키드니 그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네 개의 조명으로 이루어진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보다 강렬하면서도 간결하게 바뀌었으며, 7시리즈에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조명 BMW 아이코닉 글로우가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이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하단에 구축된 공기흡입구와 범퍼에 마련된 끝마무리 라인은 날렵한 성격을 갖기에 충분하게 다듬어졌다.


사진=더아이오토/ 짧은 오버행으로 스포티한 외관을 강조하며 리어로 갈수록 스웨지 라인이 높아졌다

사이드는 BMW 특유의 짧은 오버행으로 스포티한 외관을 강조하며 리어로 갈수록 스웨지 라인이 높아졌고, 21인치 날렵한 전용 휠을 통해 스포티한 감성을 높인다. 또한, 에어 브리더를 통해 휠 주위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검정색으로 투톤 처리를 한 사이드 스커트와 두 개의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역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차체 뒷면까지 길게 뻗은 C필러의 호프마이스터 킨크에는 숫자 5를 나타내는 그래픽이 양각으로 적용되면서 스포티한 성격을 갖추게 됐다.


사진=더아이오토/리어는 평면이 강조된 리어 라이트에는 L자 모양의 크롬 스트립을 통해 파워풀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리어는 평면이 강조된 리어 라이트에는 L자 모양의 크롬 스트립을 통해 파워풀한 이미지를 완성했고 이전에 비해 날렵하게 다듬어진 라이트는 잘 다듬어졌다. 여기에 탑 램프가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트렁크 리드가 강인한 인상을 가지도록 해 주고 있다. 또한, 하단 범퍼는 스포티한 감성을 디듬어 놓은 듯 날카로운 인상으로 스포츠 세단의 성격을 확연히 보여주고 있으며, 550e로 친환경 모델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더아이오토/​크리스탈 디자인이 적용된 BMW 인터렉션 바는 계기판부터 도어까지 길게 구성됐다

실내에는 5시리즈 사상 최초로 완전 비건 소재가 적용됐고, 대시보드 상단에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센터 콘솔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와 i드라이브가 적용되며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해 조작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크리스탈 디자인이 적용된 BMW 인터렉션 바는 계기판부터 도어까지 길게 펼쳐져 있으며, 스타일리시한 백라이트가 적용된 컨트롤 패널과 조화를 이뤄 보다 럭셔리한 감성을 전달한다.


​사진=더아이오토/센터 콘솔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와 i드라이브가 적용됐다

여기에 첨단 자율 주행 시스템 및 최신 BMW 운영 체제가 탑재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미래적인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레벨2 수준의 반자율 주행 기능을 포함한 BMW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자동주차기능 및 3D 서라운드 뷰 기능을 포함한 BMW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되며, 선택사양으로 적용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기능을 통해 운전자는 차량 밖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주차 및 차량 제어가 가능해진다.


사진=더아이오토/따뜻한 듯 다듬어진 시트포지션은 잘 다듬어져 있다

DRIVING/부드러움과 스포티함이 공존하는 드라이빙 능력 갖춰


5시리즈 차체를 베이스로 개발된 550e x드라이브 i퍼포먼스 모델은 이전의 전기시스템을 좀더 발전시켜 놓았다. 이미 i3와 i8의 i시리즈로 전기차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 있는 BMW는 5시리즈에 발전된 전기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플러그인하이브리드에 대한 점진적인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만큼 시승차인 BMW 550e x드라이브 5세대 e드라이브가 결합해 럭셔리 세단의 고급스러움에 친환경이 실현된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더아이오토/​파워트레인은 BMW eDrive 기술과 3.0리터 BMW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적용된다

시승을 진행한 550e x드라이브 M 스포츠 프로의 파워트레인은 BMW eDrive 기술과 3.0리터 BMW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의 조합으로 경제적이고 강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구현한다.


사진=더아이오토/총 시스템 합산 출력은 489마력을 보여준다​

총 시스템 합산 출력은 489마력(전기모터: 145마력, 가솔린 엔진: 313마력)에, 합산 최대토크는 71.4kgm(엔진 45.9kgm, 전기 280Nm)에 달하며, 0-100km/h까지 가속성능은 4.3초만에 가능하다. 엔진과 모터 합산 복합 연비는 14.3㎞/ℓ로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전기시스템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62km로 인증받았다.


​사진=더아이오토/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가솔린 엔진의 사운드가 아닌 제일 먼저 반기는 부분이 전기차의 조용함을 이어간다

시승을 위해 운전석에 앉으면 베이스가 된 5시리즈 세단과 같이 안락한 느낌을 전달해 오면서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한 듯하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가솔린 엔진의 사운드가 아닌 제일 먼저 반기는 부분이 전기차의 조용함은 물론이고, 계기판에 나타나는 전기에너지 용량으로 남아있는 에너지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제시된다. 이런 능력은 시승차를 만나는 초반부터 정숙성 있는 차량으로 프리미엄 세단의 능력을 인지하게 만들어 주면서 왠지 흥분을 하게 해준다.


사진=더아이오토/​높은 63km까지 주행이 가능한 전기시스템이지만 순간적인 움직임은 머뭇거림도 없이 빠르다

기어를 D레인지에 놓고 천천히 움직이면 엔진은 조용함을 유지한 채 전기모터만이 차체를 이끌기 시작한다. 완충을 하면 이전 모델들에 비해 제원표상 표시된 부분보다 높은 63km까지 주행이 가능한 전기시스템이지만 순간적인 움직임은 머뭇거림도 없이 빠르다. 그만큼 전기모터로 움직일 때 시승차는 즉각적인 반응으로 다가왔고, 기어박스 주변에 있는 e드라이브 모드를 작동하면 주행에 대한 거리, 사용량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시내주행은 많은 시간 동안 전기시스템으로 작동을 하면서 머뭇거림이 없이 여유로운 움직임을 진행하면서 PHEV 모델의 성격을 제시해 준다. 이와 달리 스포츠모드로 돌리면 숨어있던 5시리즈 가솔린 모델의 성능이 나오기 시작하고 가속페달을 밟을 때마다 모델이 갖고 있는 스포티함을 몸으로 느끼게 만들어 준다. 여기에 PHEV의 가장 큰 특징인 조용하지만 빠른 움직임이 시승자를 사로잡았고, 시내 주행에서도 만족스러움을 가지게 했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전용도로에 들어선 후 가속 페달을 꾹 밟자 rpm게이지와 함께 스피도미터 게이지도 끊임없이 올라서기 시작했고, 규정 속도를 빠르게 넘어서 준다. 특히, 가속페달을 힘을 더 주면 일렉트릭 부스트 기능이 작동하면서 전기시스템의 힘까지도 모두 동원돼 시원한 움직임을 펼쳐준다. 이 정도 스피드라면 윈드실드에 부딪히는 바람소리가 강하게 들릴 것 갔지만 럭셔리 세단의 이미지를 추구한 시승차의 느낌은 스포티함과 조용함을 동시에 갖춘 능력을 보여 준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는 잘달리는 모델이 된다

빠른 드라이빙을 펼치고 있는 순간에도 제동을 하거나 속도를 줄이면 곧바로 회생제동기능이 활성화되면서 에너지를 축적하기 시작하고 다시 사용되지만 운전 중 전기에너지의 부족으로 인해 조바심은 나지 않는다. 그만큼 이전 PHEV 모델들에 비해 전기시스템이 향상되고 있음을 알려 주는 부분으로 앞으로 어느 선까지 배터리가 높아질 것인가에도 관심을 갖도록 한 모델이기도 했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여기에 적응형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을 기본으로 적용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부드럽게 다가서는 하체 능력을 보도록 했다. 실시간으로 주행 상황을 감지해 최적의 감쇠력으로 조절하는 적응형 후륜 에어 서스펜션에 더해 차체의 기울임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저(ARS), 양쪽 바퀴의 구동력을 최적화하는 액티브 롤 컴포트(ARC)를 장착해 한층 향상된 민첩성을 선사하며, 주행 안정성도 개선되도록 했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이런 순간에도 제동을 하거나 속도를 줄이면 곧바로 회생제동기능이 활성화되면서 에너지를 모으기 시작하고 다시 사용되지만 운전 중 전기에너지로 인해 조바심은 나지 않는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성능을 구비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들은 충전에 대한 용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은 길지만 연비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선의 선택인 듯하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와인딩 코너에서도 단단한 하체와 효율적인 핸들링 성능으로 드라이빙을 이어가도록 한다. 이전에도 느꼈지만 시승차는 더 스포티한 감성을 기본으로 구축하면서 고속 드라이빙뿐 아니라 코너에서도 감성 드라이빙을 이어가도록 만든다. 이 정도의 능력을 갖춘 모델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된 드라이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가속페달을 좀 더 깊숙하게 밟으면 가솔린 엔진이 강력하게 작동하면서 빠른 응답력으로 앞으로 말고 나간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시승을 진행한 550e는 PHEV 모델로 고성능 시장을 겨냥했고, 디자인에서부터 성능까지 많은 부분들이 달라지면서 오너들의 임맛에 맞도록 한 것 같다. 그만큼 시승차인 PHEV에서 얻을 수 있는 성능을 통해 내연기관 차량들이 만들어 내지 못하는 매커니즘까지도 연결해 좋은 평가를 얻게 됐다. 조용함, 정숙성, 그리고 성능까지도 완벽하게 보여주는 BMW의 또 다른 흐름을 보여주면서 PHEV 세단의 매력에 빠지도록 했다.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

[BMW 550e x드라이브 M 스포츠 프로에 대한 한 줄 평]

정숙성과 스포티함을 함께 갖춘 친환경 차세대 5시리즈 세단


사진=더아이오토/퍼포먼스를 담아 놓은 PHEV, BMW 550e x드라이브​의 트렁크 공간​

[제원표]

BMW 550e x드라이브 M 스포츠 프로

전장×전폭×전고(mm) 5,060X1,900X1,515

휠베이스(mm) 2,995

트레드 전/후(mm) -/-

형식/배기량(cc) 직렬6기통 트윈 터보+전기모터/2,997

총 시스템 출력(ps/rpm) 489(내연기관/313, 전기모터/197)

총 시스템 토크(kgm/rpm) 71.4(내연/45.9, 전기모터/25.5)

0 → 100km/h(초) 4.3

안전최고속도(km/h) 250

복합연비 내연/전기모터(km/ℓ) 10.1/2.9(도심/9.5, 고속/10.9)

CO2배출량(g/km) 36

형식/변속기 x드라이브/스텝트로닉 8단

서스펜션 전/후 더블위시본/멀티링크

브레이크 전/후 V 디스크/디스크

타이어 전/후 255/35R21, 285/30R21

가격(부가세포함, 만원) 1억1,490

Related Articles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