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4. 01. 30

한성자동차, 강남권 주요 전시장 새단장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삼성전시장, 서초전시장 두 곳 리뉴얼 오픈…메르세데스-벤츠 최신 인테리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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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가 핵심 요충지인 서울 강남권의 삼성전시장과 서초전시장 2곳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2004년 삼성전시장을 시작으로 2012년 서초전시장을 오픈해, 지난 20여년 간 서울 강남권 핵심지역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역할을 담당하면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메르세데스-벤츠 수요가 가장 많은 서울 강남권 핵심 전시장의 고객 편의성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고, 한성자동차 고객만이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오는 3월에는 마이바흐와 S클래스 수요 고객에 특화된 청담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럭셔리 세단 이미지와 걸맞은 차별화 전시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새단장한 삼성전시장은 연면적 4,056m2규모의 지하1층부터 4층까지 건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테리어 컨셉을 적용했다. 1층부터 3층까지 총 12대의 신차를 선보이며, 4층은 메르세데스-AMG의 전용 전시 공간인 AMG 퍼포먼스 센터로 총 4대의 메르세데스-AMG 신차를 체험할 수 있다. 지하 1층은 프라이빗 언베일링 이벤트를 위한 별도의 출고장을 마련했다. 

그 외 럭셔리하고 안락한 고객 라운지와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라인업과 차량 옵션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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