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3. 08. 16

[포드] 올-뉴 링컨 MKZ, JD파워 1위 차지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 부문 1위...디자인, 기술, 편의성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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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올-뉴 링컨 MKZ가 자동차의 디자인, 기술, 편의성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는 J.D.파워의 APEAL 조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J.D.파워 조사에서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2013년형 올-뉴 링컨 MKZ는 경쟁차종인 아우디 A4, A5와 BMW 3 시리즈를 제치고 가장 매력적인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로 선정됐다”며, “특히,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4기통 터보차저, V6엔진 그리고 하이브리드 모델의 선택이 가능하고  4륜 구동 및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선택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강점”이라고 했다.

차량의 성능, 기능, 디자인 등 77개 측면에 대한 만족도를 토대로 종합 측정하여 진행한 J.D.파워의 이번 APEAL 조사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의 2013년형 모델 구매자 중 90일이 지난 총 8만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편, 링컨 브랜드는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고급차 브랜드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