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가 열리지 않아 일본 그랑프리후 한달간 멈춰서다
5연속 쾌속행진…최연소 4번째 시즌 챔피언 자리 99%
2013 F1 일본 그랑프리...알론소, 라이코넨, 해밀턴의 2위 경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