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대표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이 2017년 새로운 슬로건 Feel Young at Heart(마음에 젊음을 간직하다)의 아홉 번째 테마여행 주제를 공개했다.
매달 다른 주제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미션여행을 기획한 초록여행은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를 주제로 11월 테마여행 이벤트 모집을 시작한다.
가을에 느낄 수 있는 자연의 매력에 더불어 11월에 열리는 각 지역의 축제들이 여행객들을 부르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가 가득한 지역축제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초록여행이 가을여행을 선물하고자 한다.
한편 초록여행은 지난 8월에는 필링, 힐링, 익사이팅을 주제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여름휴가를 지원했다. 여름휴가이자 가족과 가는 첫 여행으로 바다에 다녀온 유OO님은 “몸이 아프고 나서 할 일이 없는 사람이란 생각에 불행했던 마음을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바다에서 치유 받았다.”며 여행소감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9월에도 장애인 일곱 가정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를 주제로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이 될 여행도 진행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 테마여행 신청기간은 9월 11일(월)부터 9월 24일(일)까지이며, 초록여행 홈페이지서 신청을 할 수 있다. 선정자 발표는 9월 26일(화)에 홈페이지 공고 및 선정자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된 일곱 가정에게는 1박 2일 동안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가 탑재 가능한 기아차 올뉴카니발 차량과 여행경비가 지원되며,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 기사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여행을 다녀온 선정자에게는 직접 찍은 여행사진으로 제작한 포토북을 제공한다. 테마여행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