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2017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그랜저(IG) 하이브리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현대 수소전기차 기술력이 대거 응집된 FE 수소전기차 컨셉트를 아시아 시장에 최초로 공개하는 등 앞선 기술력의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대거 선보이며 클린 모빌리티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이용해 향후 상용화를 앞둔 커넥티드카 기술을 시연하며, 자체 개발 중인 커넥티드카 서비스 플랫폼을 소개하고 자동차 자체가 곧 생활이 되는 카 투 라이프 시대의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 특히, 현대차는 커넥티드 서비스 4대 방향성 발표하면서 앞으로 모든 차량에 적용됨을 알렸다.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신형 그랜저의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효율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 준대형급 동급 최고의 연비 16.2km/l(신연비 기준)의 효율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아시아 시장에 첫 공개된 FE 수소전기차 컨셉트는 혁신적인 미래 친환경 신기술을 의미하는 Future Eco의 이니셜을 따서 FE로 이름 붙여졌다. SUV 기반으로 한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정제되고 간결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며, 스타일리시한 리어 스포일러와 C필러의 벤트 등에는 에어로 다이내믹 기술력이 적용됐다.

FE 수소전기차 컨셉트는 가솔린 차량과 동등한 수준의 동력 성능과 1회 충전시 유럽 기준 800km, 국내 기준 580km 이상의 주행거리 확보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이를 위해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 대비 연료전지시스템의 중량 20% 저감, 시스템 운영 효율 10% 증대를 목표로 개발 중인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채택됐다.
특히, 적용된 신기술들은 오는 2018년 2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수소전기차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고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 ADAS 기반의 하이테크 사양이 대거 탑재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날 모터쇼에서 커넥티드카의 선제적 안전, 지속 발전하는 편리함, 이용 및 관리 비용의 절감, 연결을 통한 시간 효율성 증대의 4가지 서비스 방향성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현대차는 오는 2019년 제공하는 목표로 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플랫폼 IoT 서비스 시연을 통해 음성인식 기기에 말을 걸어 자율주행차량의 위치를 확인하고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홈투카, 카투홈 연동 기술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2017 서울모터쇼에 IoT 존, 아이오닉 존, 튜익스(TUIX) 존과 차세대 고성능 차량의 개발 잠재력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가 자리잡은 N 존, 체험 존의 5가지 특별 존을 운영하며, 총 26대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게 된다.

현대차 양웅철 부회장은 “최근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볼 때 자동차와 정보통신 기술간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현대차는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도해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세상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커넥티드 모빌리티 기술 리더십 확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이용해 향후 상용화를 앞둔 커넥티드카 기술을 시연하며, 자체 개발 중인 커넥티드카 서비스 플랫폼을 소개하고 자동차 자체가 곧 생활이 되는 카 투 라이프 시대의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 특히, 현대차는 커넥티드 서비스 4대 방향성 발표하면서 앞으로 모든 차량에 적용됨을 알렸다.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신형 그랜저의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효율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 준대형급 동급 최고의 연비 16.2km/l(신연비 기준)의 효율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아시아 시장에 첫 공개된 FE 수소전기차 컨셉트는 혁신적인 미래 친환경 신기술을 의미하는 Future Eco의 이니셜을 따서 FE로 이름 붙여졌다. SUV 기반으로 한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정제되고 간결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며, 스타일리시한 리어 스포일러와 C필러의 벤트 등에는 에어로 다이내믹 기술력이 적용됐다.

FE 수소전기차 컨셉트는 가솔린 차량과 동등한 수준의 동력 성능과 1회 충전시 유럽 기준 800km, 국내 기준 580km 이상의 주행거리 확보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이를 위해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 대비 연료전지시스템의 중량 20% 저감, 시스템 운영 효율 10% 증대를 목표로 개발 중인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채택됐다.
특히, 적용된 신기술들은 오는 2018년 2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수소전기차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고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 ADAS 기반의 하이테크 사양이 대거 탑재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날 모터쇼에서 커넥티드카의 선제적 안전, 지속 발전하는 편리함, 이용 및 관리 비용의 절감, 연결을 통한 시간 효율성 증대의 4가지 서비스 방향성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현대차는 오는 2019년 제공하는 목표로 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플랫폼 IoT 서비스 시연을 통해 음성인식 기기에 말을 걸어 자율주행차량의 위치를 확인하고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홈투카, 카투홈 연동 기술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2017 서울모터쇼에 IoT 존, 아이오닉 존, 튜익스(TUIX) 존과 차세대 고성능 차량의 개발 잠재력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가 자리잡은 N 존, 체험 존의 5가지 특별 존을 운영하며, 총 26대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게 된다.

현대차 양웅철 부회장은 “최근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볼 때 자동차와 정보통신 기술간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현대차는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도해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세상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커넥티드 모빌리티 기술 리더십 확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