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10. 12

혼다코리아,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성황리 종료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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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성황리 종료(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대표 이지홍)가 지난 11일 증평 벨포레 모토 아레나에서 진행된 미니 모토 모터사이클 레이싱 이벤트인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4라운드를 마지막으로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KMRF, Korea Mini-Moto Race Festival)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총 2개의 이벤트 클래스를 단일 브랜드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레이싱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미니 모토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혼다코리아,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성황리 종료(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그 중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를 통해 레이스 수트와 부츠를 시세 대비 저렴하게 대여 가능해 현실적인 부담을 낮췄다. 또한, 혼다코리아 공식팀을 통해 참가하는 신규 참가자 대상 참가비 지원 혜택과 레이스 차량 구매 시 15% 할인도 적용했다.

그 결과 지난 4월부터 총 4개 라운드로 진행된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에 총 91개의 엔트리(참가 등록 수)가 등록됐다. 이 중 약 40%가 신규 유입된 엔트리로, 미니 모토 레이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 혼다코리아의 노력을 증명했다.

혼다코리아,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성황리 종료(사진/혼다코리아)

한편, 지난 11일에 열린 4라운드 엔트리 수는 총 27개로,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신규 참가자는 11명이다. 본 라운드에서는 혼다 MSX 컵에 양호림 선수(레드블리츠팀), 혼다 커브 컵에 김종훈 선수(레드블리츠 NRC팀)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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