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컬럼2026. 10. 10

팰리세이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 준비 중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디자인과 실내 실용성은 높이고 에너지 효율성을 더욱 좋아질 듯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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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 준비 중(사진/더아이오토)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가 또 다른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들어 현대차기아 연구서에서 벗어나 일반 도로를 주행하는 위장막을 씌운 팰리세이드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2세대 모델의 부분 변경이라는 것이 가장 올바르다.

직사각형 주간주행등(DRL)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헤드램프 양쪽 끝을 따라 위아래로 길게 뻗은 세로형 주간주행등이 적용되어 있다. 이는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기아)의 최신 패밀리룩 디자인 정체성을 엿볼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디자인과 실내 실용성은 높이고 에너지 효율성을 더욱 좋아질 듯(사진/더아이오토)

전면 유리와 A필러, 보닛 라인이 곧게 뻗어 있어 정통 SUV 스타일의 당당하고 견고한 인상을 주는 실루엣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그릴과 범퍼 하단 등 핵심 디테일은 위장 커버로 가려져 있으나, 국내 연구소에서 인증을 거쳐 주행 테스트 중인 차량임을 나타내고 있다.

전체적인 비례와 디자인 요소를 미루어 볼 때, 향후 출시될 대형 패밀리 SUV 라인업의 신차 프로토타입으로 분석된다. 박스카 외관을 갖추고 있는 팰리세이드의 외관 특징은 정통 SUV 형태의 실루엣을 갖추고 있으며, 루프랙과 커다란 팰리세이드 휠, 세로형 리어램프의 형상 일부가 위장막 틈새로 드러나 있다.

팰리세이드의 외관 특징은 정통 SUV 형태의 실루엣을 갖추고 있다(사진/더아이오토)

이를 통해 전형적인 대형 패밀리 SUV의 비율을 보여주면서 공간활용을 충분히 전달해 주고 있다. 또한, 그 동안 팰리세이드의 시트 베리에이션이나 에너지 효율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면서 어떤 형태로 부분 변경 모델이 나올지에 궁금증이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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