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10. 08

롯데렌탈 T car, 부산매매센터 개소 기념 숏폼 공모전 개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AI 활용 영상도 출품 가능...우수작 6편에 최대 100만 원 상금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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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T car, 부산매매센터 개소 기념 전국민 대상 숏폼 공모전 연다(사진/롯데렌탈)

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가 부산매매센터 개소를 기념해 전국민 대상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T car 부산매매센터 개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주제는 부산매매센터 홍보 영상으로, 센터를 직접 방문해 촬영하거나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1분 이내 숏폼 영상이면 출품할 수 있다.

개인과 팀 모두 참여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참가자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업로드한 뒤 롯데렌터카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필수 해시태그를 함께 기재하면 된다.

롯데렌탈은 우수작 6편을 선정해 상금을 지급한다. 1등 1명에게는 100만 원, 2등 2명에게는 각 50만 원, 3등 3명에게는 각 30만 원이 제공된다. 참가자 5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도 증정된다.

당첨자는 11월 중 T car 공식 SNS 게시물과 개별 DM을 통해 안내된다. 제출된 작품은 향후 T car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생성형 AI 툴을 활용한 영상도 출품할 수 있어 영상 제작 경험이 없는 일반 소비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0월 28일까지 공모전 공지 게시물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1월 중 발표된다.

이번 공모전은 T car가 부산매매센터를 통해 지방 고객 접점을 넓히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롯데렌탈은 지난 8월 부산 남구에 T car의 네 번째 매매센터를 열었다.

부산매매센터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경기 부천, 경기 용인에 이은 네 번째 오프라인 센터다. 수도권을 벗어난 첫 지방 거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T car 부산매매센터는 부산감만자동차매매단지 내 350대 규모의 차량 공간을 확보했다. 이는 해당 단지 내에서 가장 큰 규모다.

센터 내부에는 T car 차량을 위한 정비 인프라도 별도로 구축됐다. 법정성능점검부터 상품화, 구매, 배송까지 한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춰 입고 이후 절차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롯데렌탈은 지난해 5월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를 공식 출시했다. 브랜드 핵심 가치는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뜻하는 ‘Trust’와 끝까지 관리받는 중고차를 의미하는 ‘Total care’다.

롯데렌탈 T car, 부산매매센터 개소 기념 전국민 대상 숏폼 공모전 연다(사진/롯데렌탈)

T car는 단기렌터카 차량을 제외하고 기업 임원과 관리자가 사용한 장기렌터카 차량을 중심으로 공급한다. 롯데렌터카가 직접 신차를 구매하고, 이후 정비 전문가가 2~3개월마다 관리한 차량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법정 성능검사 이력과 보험 이력, 신차 출고 이후 관리 이력도 투명하게 공개된다. 주력 차량은 출고 3~4년 이하의 현대차와 기아 인기 차종이다.

구매 이후 보증과 관리 서비스도 강화했다. T car는 엔진, 미션, 제동장치 등 핵심 부품에 대해 6개월 무상 보증 수리를 지원한다. 고객이 실제 주행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7일 이내 책임 환불제도 운영한다.

차량 구매 후에는 방문 점검과 엔진오일 교체가 포함된 차방정,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 서비스가 1년간 무상 제공된다.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은 월 3천 원의 구독료로 주유, 세차, 주차 등 차량 이용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부산매매센터 오픈을 맞아 고객들이 T car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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